9일 유럽증시, 미국 고용지표 개선 및 바젤III 협상에 상승세

유럽증시는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 등이 투자심리를 북돋우며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스톡스 600지수는 2.40포인트(0.92%) 상승한 264.73을 기록했다.
영국의 FTSE 지수는 64.42포인트(1.19%) 상승한 5494.16을,
독일의 DAX 지수는 57.08포인트(0.93%) 오른 6221.52를,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44.94포인트(1.22%) 상승한 3722.15를 각각 기록했다.

바젤 Ⅲ 자본기준에 대한 기대감과 "유로존 경제가 지속 가능한 회복세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ECB는 12월 회의에서 경기부양책을 논의할 것"이라는 이브 메르시 ECB 정책이사의 발언이 은행주들에 호재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