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브라질증시, 국제유가 급등에 상승

브라질 증시는 지루한 혼조 양상 속에 국제유가 급등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막판 소폭 상승세로 한주 거래를 마쳤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브라질 헤알화의 환율은 0.17% 떨어진 달러당 1.72헤알에 마감되면서 연중 최저치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