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욕금융시장] 경제지표 호재

뉴욕 증시는 잇따른 호재속에 4일째 상승했다. 중국 산업생산지표 호조와 유로존의 올해 GDP 성장률 상향 전망, 이에 제너럴일렉트릭(GE)과 캐터필러가 각각 1.69%, 1.38% 상승하는 등 해외영업 비중이 높은 산업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또 새롭게 합의된 자본건전성 규제(바젤III)가 생각보다 느슨한 규제라는 평가에 은행주도 강세를 보였다. 기술주는 인텔 및 마이크로소프트 효과에 힘입어 랠리를 즐겼다. 한편 국채시장은 약세를 보였고, 달러는 주요통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