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럽증시, 바젤III지표 호재에 상승

유럽 증시는 경제지표 호재와 은행들의 자본의 자본을 강화하도록 한 바젤바젤III가 예상대로 합의된 데 대한 안도감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1.75포인트(0.66%) 상승한 266.45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63.89포인트(1.16%) 오른 5565.53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41.33포인트(1.11%) 뛴 3767.15를,
독일 DAX30 지수는 46.91포인트(0.76%) 상승한 6261.68을 각각 기록했다.

은행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크레디아그리콜이 5.75% 올랐고, 소시에테제네랄,BNP파리바, 코메르츠방크, 로이즈뱅킹그룹 등이 2~4%대 오름세를 보였다. 중국의 8월 산업생산 호조에 자원개발주인 카작무스가 5.06% 상승했고, 엑스트라타는 3.08%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