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뉴욕금융시장] 경제지표 호재

뉴욕증시는 약보합 마감했다. 8월 소매 매출과 7월 기업재고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지만 유럽의 실망스러운 지표와 증시하락에 랠리는 오래가지 못했다. FRB가 조만간 국채매입을 크게 늘릴 것이란 기대도 대두됐지만 오히려 경기회복세가 늦다는 것을 재확인한 것으로 받아들여 모멘텀으로 작용하지는 못했다. 달러는 주요통화 대비 약세를 보였고 국채가격은 상승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