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브라질증시, 자원주 금융주 호조에 소폭상승

브라질 증시는 하루종일 완만한 상승세를 계속했다. 국제유가 하락 소식에도 불구하고 자원주가 강세를 보이고 금융주가 호조를 보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브라질 헤알화의 환율은 1.11% 오르는 급등세를 나타내며 달러당 1.727헤알에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