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증시, 중국과의 갈등 심화로 하락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23.98포인트(0.25%) 하락한 9602.11,
토픽스지수는 2.15포인트(0.25%) 하락한 849.94로 마감했다.

중국 어선 나포로 촉발된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급속도로 악화되면서 양국의 고위급 교류가 중단됐다. 일본증시에 상장된 중국 관련주들이 주식시장에서 직격탄을 받았다. 여기에 엔화가치가 다시 상승할 조짐을 보이면서 수출주 주도의 하락세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