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본증시, 미 고용지표 부진과 유럽발 재정위기 우려에 하락

닛케이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4.65(0.99%) 하락한 9471.67,
토픽스지수는 8.11(0.96%) 내린 838.41로 거래를 마쳤다.

증시는 미 고용지표 부진과 유럽 재정위기 우려 등이 악재로 작용하며 오전 내내 내림세를 보였다. 오후 들어 당국의 외환시장 추가 개입설과 BOJ 총재의 사임설이 터져 나오며 엔화 가치가 하락, 엔이 85엔대 초반까지 오르자 증시도 한때 상승 반전하기도 했지만 결국 내림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