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증시, 유럽 불안 및 배당락으로 하락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1.12% 내린 9495.76에,
토픽스 지수는 전일대비 0.78% 하락한 842.65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 일부국의 재정위기감이 다시 고조된 데다 1400여 기업이 배당락으로 주가가 하락했다. 유럽 수출 비중이 큰 업체들이 줄줄이 미끄러졌다. 전자부품 전문회사인 교세라가 2.2% 하락했고, 의약품 업체인 시노기도 1.7% 밀렸다. 여기에 상장기업 대다수가 배당락을 맞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타이요 유덴도 2%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