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브라질증시, 증시 혼조 끝에 보합으로 마감

브라질 증시는 하루종일 소폭의 등락을 거듭한 끝에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브라질 헤알화의 환율은 0.29% 떨어진 달러당 1.705헤알에 마감됐다. 이날 환율은 올해 연중 최저치이자 지난해 11월 9일의 달러당 1.702헤알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브라질 중앙은행의 달러화 매입 확대에도 불구 헤알화 환율이 올해 전체로는 2.18% 하락하며 영향력이 제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