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중국증시, 불확실성 해소 및 자산버블 방지 기대로 상승

증시는 사흘만에 상승세를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72% 오른 2655.66에 거래를 마쳤다.

정부가 추가 부동산 과열 억제책을 발표했지만 오히려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자산 버블을 방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각됐다. 한편 중국 증시는 오는 1일부터 7일까지 국경절 연휴를 맞아 휴장한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장 대비 0.09%(20.5포인트) 하락한 2만2358.17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