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본증시, 금융주 주도 하락

증시는 오후 들어 `바젤Ⅲ`로 인한 자본확충 우려로 금융주들이 급락하면서 하락 반전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5% 내린 9381.06에 마쳤다.
토픽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7% 하락한 822.74를 기록했다.

UBS, 크레디트스위스 등에 바젤Ⅲ가 요구한 것 이상의 자본 규정을 적용할 것이라는 스위스 은행 당국 관계자의 발언으로 추가 유동성 확보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대형은행들이 동반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