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증시, 양적완화 기대감에 상승

증시는 일본과 미국의 추가 양적완화 기대가 강하게 일며 급등 마감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1.81% 오른 9691.43을 기록했고
토픽스 지수는 1.42% 상승한 844.50에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기준 일본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미쓰이부동산이 3.4% 올랐다. 업계 2위 미쓰비시에스테이트는 4.2% 뛰었다. 은행주도 일제히 상승했다. 시가총액 기준 일본 최대 은행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이 2.6% 올랐다. 업계 3위 미즈호파이낸셜은 8.6% 급등했다. 상품 관련주도 전일 국제 유가와 주요 금속 가격 강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