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국증시, 신용등급 상향 기대감으로 상승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3.13% 뛴 2738.74에 마감했다.

증시는 무디스가 국가신용등급 상향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대형 호재로 작용하며 3% 이상 급등, 6거래일만에 열려 4개월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0.26% 상승한 2만2944.18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