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증시, 엔고, 수출주 부진 하락

증시는 미국의 고용지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확산, 그러나 달러/엔 환율이 82엔대 초반에서 거래되며 엔화 강세를 이어가자 수출주들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거세졌다.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0.99% 내린 9588.88,
토픽스지수는 0.78% 떨어진 839.44로 거래를 마쳤다.

도요타가 2% 하락한 것을 비롯해 캐논도 1% 이상 밀렸다. 대형 편의점 체인인 세븐일레븐은 올해 실적 전망치 하향 소식에 3.7%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