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국증시, 연준의 국채 추가 매입 프로그램 발표 전망에 상품주 강세 상승

증시는 또 한번 크게 상승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49% 오른 2806.94에 마감했다.

미 고용지표 부진으로 연준이 추가 국채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할 것이란 전망에 상품주들이 올랐다. 중국 최대 구리 생산업체 장시구리가 9.55% 급등했고, 옌저우광업이 역시 10% 뛰었다. 바오산 철강은 시장에서의 유동성 확대 기대감과 양호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4.71% 급등하며 장을 마쳤다.


항셍지수는 전장 대비 1.15% 오른 2만3207.31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