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뉴욕금융시장] 컬럼버스 데이 휴일 맞아 거래 한산

뉴욕 증시는 컬럼버스 데이 휴일을 맞아 거래가 한산했다. 증시는 연준 발표 기대감과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달러는 모처럼 유로와 엔화에 대해 상승했다. 다만 시장은 여전히 달러가 약세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휴일로 인해 거래가 줄어들면서 달러-엔 가격 변동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