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국증시, 원자재값 상승과 기업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급등

증시는 원자재값 상승과 기업실적 개선 기대감이 긴축 우려를 상쇄시키며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23% 오른 2841.41을 기록했다.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이 달러 약세와 상품 가격 상승을 견인할 것이란 전망에 원자재주가 상승세를 견인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85.61 포인트(0.37%) 하락한 23,121.70 포인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