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브라질, 러시아 증시 하락마감

-러시아
러시아 RTS 지수는 1.77% 하락한 1,989.25 으로 마감.

미국 신용위기 발 미국 경기 침체우려로 러시아 RTS 지수는 100에서 150 포이트 사이에서 올랐다 내렸다하는 모습을 반복함.
러시아 주식시장 전문가들은 러시아 금융주들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 따른 손실이 더욱 심각해 질 수 있는 우려로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함.


-브라질
브라질 주식시장은 통신사 규제가 완화되고 경쟁심리가 증폭되면서 텔레커뮤니케이션 주 주도로 하락함.
브라질 Bovespa 지수는 0.89% 하락한 61,271.87로 마감.

브라질 정부통신부 장관 엘리오 코스타가 유선 전화들이 타 지역에서도 운영을 허가함에 따라 경쟁심리를 부추긴 것으로 보임.
이날 네트 서비스 커뮤니케이션이 9.5% 하락하면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