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유럽증시, 미국발 영향에 혼조세

유럽증시는 버냉키 의장의 양적완화에 대한 신중한 발언으로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스톡스 600지수는 0.15포인트(0.06%) 상승한 265.83으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의 FTSE 지수는 23.84포인트(0.42%) 떨어진 5703.37을,
독일의 DAX 지수는 37.03포인트(0.57%) 오른 6492.3을,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8.20포인트(0.21%) 상승한 3827.37을 각각 기록했다.

미국 경제지표, 금융주에 대한 불확실성, GE의 실적악화 등 미국증시의 방향을 따라가며 등락을 오가던 증시는 독일과 프랑스는 상승, 영국증시는 하락세로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