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유럽증시, 미국 시티 실적 호재에 금융주 강세 상승

유럽 주요 증시는 장초반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자원개발주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약세를 보였지만 미국 시티 실적 호재를 벗삼아 바클레이즈, HSBC,소시에테제네랄 등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 스톡스 600은 전일대비 0.81포인트(0.31%) 상승한 266.64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39.15포인트(0.69%) 오른 5742.52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7.13포인트(0.19%) 뛴 3834.50을,
독일 DAX30 지수는 24.33포인트(0.37%) 상승한 6516.63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