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증시, 원자재 가격하락으로 관련주 하락

증시는 8일만에 약세를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54% 떨어진 2955.23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3000선을 넘기도 했지만 그동안의 랠리에 대한 부담과 원자재 가격이 떨어지면서 원자재 관련주가 하락세를 주도했다.


항셍지수는 전장 대비 1.21%(288.25포인트) 하락한 2만3469.38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