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국증시, 상해종합지수 3000선 상회

증시는 상하이종합지수가 3000선을 넘어서며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58% 오른 3001.85에 거래를 마쳤다.

석탄 및 에너지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JP모간이 중국 증시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 축소`에서 `중립`으로 상향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다만 중국 정부가 내년 초부터 부동산세를 적용할 수 있다는 카이신 매거진 보도에 부동산주는 하락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1.25% 상승한 2만 3763.73으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