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일본증시, 은행주 주도로 증시 상승

증시는 밤사이 씨티그룹의 3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된 여파를 이어 사흘만에 오름세를 보였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0.43% 오른 9539.45에,
토픽스 지수는 전일대비 0.39% 상승한 833.73에 거래를 마쳤다.

은행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 시가총액 기준 일본 최대 은행 미쓰비시UFJ파이낸셜이 1.6% 올랐다. 업계 2, 3위 스미토모미쓰이파이낸셜과 미즈호파이낸셜은 각각 1.7%, 2.6%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