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럽증시, 기업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승

유럽증시는 미국 항공주, 푸조와 바스프 등의 기업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전일 중국 기준금리 인상으로 타격을 받았던 광산주들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주가를 지지했다.한편 영국은 재무장관이 정부지출 축소 계획을 밝히면서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스톡스 600지수는 0.89포인트(0.34%) 상승한 266.13으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의 FTSE 지수는 25.04포인트(0.44%) 상승한 5728.93을,
독일의 DAX 지수는 33.86포인트(0.52%) 오른 6524.55를,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20.98포인트(0.55%) 상승한 3828.15를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