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중국증시, 금리인상 이슈 긍정적 해석으로 상승

전날 장 마감후 발표된 금리인상으로 증시는 급락세로 출발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07% 오른 3003.95를 기록했다.

향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도 커지면서 증시를 압박, 부동산 및 상품주가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방어 조치와 위안화 절상 효과라는 시각이 대두되며 낙폭을 만회했다.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207.23포인트(0.87%) 하락한 2만3556.50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