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뉴욕금융시장] 증시, 실적 및 지표 호조에 상승

뉴욕증시는 이베이, PNC파이낸셜, 맥도날드, AT&T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개선과 신규 실업수당 청수 건수가 지난주 예상보다 더 감소, 9월 경기선행지수가 3개월째 상승세를 나타내는 등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한때 주가 상승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하락 반전하기도 했다.

한편 달러는 G20 재무장관 회의를 앞두고 경계심이 인 가운데 유로가 1.40달러대 저항선을 느끼면서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일본 총리는 필요 시 엔고 억제를 위해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기존 입장 등을 확인하며 엔화에도 강세를 보였다. 가이트너의 달러 약세를 원치 않는단 발언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