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중국증시, 금리인상 우려 확산으로 하락

증시는 물가 부담이 가시지 않으며 금리인상 우려가 확산, 은행주가 하락장을 주도했다. 여기에 원자재 관련주도 낙폭이 컸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보다 8.49P(0.28%) 하락한 2,975.04에 마감했다.

한편 G20회의를 앞두고 위안화 절상 이슈가 다시 한번 떠오르면서 경계감도 짙었다.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131.94P(0.56%) 내린 23,517.5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