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인도증시, 글로벌 경기 회복 부실 발언에 투심 위축 하락

인도 증시는 하락마감했다.

선섹스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1.73포인트(0.4%) 하락한 2만221.39를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회복세가 아직 부실하다는 프라납 무커지 인도 재무장관 발언에 투심이 위축됐다. 원자재 관련주 낙폭이 두드러졌다. 인도 최대 알루미늄 제조업체 타타스틸이 2.35% 하락했으며 인도 최대 생활용품 제조업체 힌두스탄 유니레버는 2.63% 밀렸다. 정보통신주도 실적 부담으로 큰 폭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