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증시, 상품주 부진 하락

장시구리가 1% 이상 하락하고 페트로차이나와 지진광산도 하락하는 등 상품주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하며 중 상해종합지수의 이틀째 약세를 주도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46% 내린 2997.05를 기록했다.

다만, 차이나완커 등 부동산개발주들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일시적일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여, 지수 낙폭을 제한했다.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436.66포인트(1.85%) 내린 2만3164.58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