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증시, 美 추가 유동성 공급 경계 보합세

내주 예정된 FOMC의 추가 유동성 공급 경계가 보합세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금융주와 상품주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기대 인플레 상승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수출주는 비교적 강세를 보였다. 도요타와 혼다는각각 1% 이상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0.10% 오른 9387.03을 기록했고,
토픽스 지수는 0.02% 내린 817.79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