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 증시, 자산운용사에 자산관리 부문 허용 소식으로 상승

중국은 강세를 지속하며 장을 마감.
상하이 종합 지수는 1.57% 상승한 4568.15로 거래를 마감.
외국인 투자자들이 거래하는 상하이 B 지수는 1.30% 오른 315.61을 기록.

중국 정부가 9개 자산운용사에 웰스매니지를 허용한 것이 증시 부양 기대감으로 작용함.
중국 최대 철강업체인 바오산 강철(1.8%)과 만샤철강(1.0%)이 오름.
중국공상은행이 0.4% 상승했고 중국은행(BOC)도 1.3% 오르는 등 금융주도 강세를 나타냄.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차이나반케도 1.7%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