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증시, 기업실적 둔화 우려로 하락

증시는 기업 실적 둔화 우려로 하락세를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15% 내린 2992.58을 기록했다.

핑안 보험은 3분기 순익이 26% 감소하면서 0.73% 떨어졌으며 상하이자동차는 3.6% 하락했다. 지앙시 구리와 지진 광산그룹은 인민은행이 상품가 상승 언급 여파로 1%이상 하락했다. 농업은행과 중국은행은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발표로 상승마감했다. 원자재 가격 하락에 관련주도 부진했다


항셍지수는 전장대비 0.2% 상승한 2만3210.86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