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유럽증시, 미국 양적완화 규모 주목 약보합권

유럽 주요 증시는 독일증시만 소폭 오른채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0.06포인트(0.02%) 상승한 265.96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2.73포인트(0.05%) 하락한 5675.16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1.34포인트(0.03%) 내린 3833.50을,
독일 DAX30 지수는 6.09포인트(0.09%) 오른 6601.37을 각각 기록했다.

하락세를 보이던 증시는 미국 3분기 GDP결과로 미국 양적완화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매수세가 증가했지만 규모 결과 및 효과에 대한 회의로 상승폭은 크지 못했다. 종목별로는 전일 상승세를 나타냈던 자원개발주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