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일본증시, 기업 실적 하향 전망과 엔화 강세로 하락

증시는 기업 실적 하향 전망과 엔화 강세로 하락세를 보였다.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1.75% 떨어진 9202.45,
토픽스지수는 0.42% 밀린 810.91에 거래를 마쳤다.

또한 미국발 빅 이벤트를 앞두고 쉽게 매수에 뛰어들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산업용 세라믹 생산업체 NGK인슐레이터와 트럭 제조업체 히노자동차는 올해 전체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14%대 폭락했다. 샤프도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5.8%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