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럽증시, 美中 경제지표 개선으로 상승

1일 유럽증시는 美中 경제지표 개선세 힘입어 상승했다.

다우존스 스톡스00은 전일대비 0.44포인트(0.17%) 상승한 266.40에서 마감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19.46포인트(0.34%) 상승한 5694.62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7.61포인트(0.20%) 오른 3841.11을,
독일 DAX30 지수는 3.49포인트(0.05%) 뛴 6604.86을 각각 기록했다.

미국의 10월 ISM제조업지수와 중국의 10월 PMI 제조업지수가 일제히 확장세를 기록해 제조업경기 회복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미중의 양호한 제조업지표로 금속 수요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이 힘을 받아 광산주들이 비교적 큰 폭 상승했다. 엑스트라다가 3.7%, 카자크미즈는 1.8%, 론민은 0.46% 각각 상승했다. 반면, 은행주는 연준 FOMC 경계로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소시에테 제네랄레와 BNP파리바, 도이치방크는 0.7%~1.1%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