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증시, 기업 실적 실망으로 하락

1일 일본증시는 하락마감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2% 내린 9154.72를,
토픽스 지수는 0.94% 하락한 803.30에 장을 마쳤다

주요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예상을 하회하거나,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투자심리를 악화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노무라홀딩스가 2분기 순익 96% 급감으로 전일비 4.78% 급락했고, 미쓰이부동산은 콘도미니엄 판매 감소 등 상반기 순익이 43% 감소한 영향으로 1.18%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