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증시, 엔고 부담 여전

증시는 장중 내내 등락을 거듭하다 강세로 마감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날보다 0.06% 오른 9159.98,
토픽스 지수는 0.18% 내린 803.12로 거래를 마쳤다.

엔고가 여전히 수출주에 부담이 됐다. 일본 2위 자동차 업체인 혼다가 2.3% 떨어진 것을 비롯해 일본 최대 반도체 업체 엘피다도 5% 이상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