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유럽증시, 미국의 양적완화 조치에 급등

유럽증시는 미국의 양적완화 조치에 화답하며 크게 상승했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4.14포인트(1.55%) 상승한 270.65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113.82포인트(1.98%) 오른 5862.79를 기록,
프랑스 CAC40 지수는 73.84포인트(1.92%) 뛴 3916.78로 기록했고,
독일 DAX30 지수는 116.89포인트(1.77%) 상승해 2년 최고인 6734.69를 나타냈다.

영국과 독일 증시는 2년 최고를 기록했다. BNP파리바 등의 기업실적 효과도 지수 상승을 지지. 특히 은행주와 달러약세에 힘입은 자원개발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한편 ECB와 BOE는 기준금리를 동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