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본증시, 미국발 호재에 수출주 중심 상승

미국 양적완화 조치가 경제회복 기대감을 높이며 달러 약세장에도 불구 수출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17% 상승한 9358.78을,
토픽스 지수는 1.64% 오른 816.33을 기록했다.

도요타 자동차와 캐논은 각각 2% 넘게 올랐다. 지난 분기 유니클로의 국내 매출 감소 규모가 적었다는 소식에 패스트 리테일링은 8.1% 급등했다. 실적 및 배당금 전망을 상향한 도쿄 일렉트론도 3.1%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