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브라질증시, 5일 만에 소폭 하락

브라질 증시는 5일만에 최근 랠래장을 멈추며 한주간 거래를 마쳤다. 한편 브라질 정부가 쿠바의 경제개혁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폴랴 데 상파울루지가 보도했다. 또한 내년 1월 1일 출범하는 브라질 차기 정부가 기준금리 인하 정책으로 선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됐다. IMF 자료를 인용하여 "내년 브라질의 국내총생산(GDP) 규모가 2조1천930억달러를 기록해 현재의 8위에서 7위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