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럽증시, 은행주 하락

유럽 증시는 영국과 독일 증시가 상승한 반면 프랑스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1.14포인트(0.42%) 상승한 271.97에서 마감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3.21포인트(0.06%) 오른 5875.35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0.05포인트(0.00%) 하락한 3916.73을,
독일 DAX30 지수는 19.51포인트(0.29%) 뛴 6754.20을 각각 기록했다.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을 상회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끌었으나 아일랜드와 스페인 은행들의 실적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드러나며 은행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다만 원자재 가격 랠리에 힘입어 자원 개발주는 전일에 이어 강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