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국증시, 사흘 연속 상승장

증시는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양적완화와 국내 소비 부양에 초점을 맞춘 정부의 차기 5개년 계획으로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특히 부동산 시장에 해외 자본이 대거 몰려들고 있다는 카이징 매거진 보도로 관련주가 급등했으며 자동차주, 소비주도 크게 상승세를 보였다. 바오리부동산이 2% 넘게 오르며 2주째 상승폭을 확대했고, 차이나 완커도 2.3% 상승했다. 상하이 자동차가 3.96% 올랐고, FAW 자동차도 5% 넘게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