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럽 증시, 보험 및 은행주 강세로 상승 마감

유럽증시는 19 일 보험 및 은행주들이 강세를 보여 상승.

파리증시에서 CAC 40 지수는 전장보다 24.03 포인트(0.49%) 높아진 4,885.83로 장을 마감함.

프랑크푸르트증시 DAX 지수는 전날보다 34.74 포인트(0.49%) 올라선 7,002.29에 마감했으며 런던증시 FTSE 100지수는 전장보다 20.30포인트(0.34%) 오른 5,966.90에 마감.

바클레이즈는 작년 서브프라임과 관련해 16억파운드(미화 31억달러)의 대손상각을 했다고 밝혀 상각 규모가 전분기에 밝혔던 13억파운드보다 증가.

스위스 2대 은행인 크레디트스위스는 1.4분기에 자산담보부증권(ABS) 가치를 약 28억5천만달러 가량 상각했다고 말함.

유럽 애널리스트들은 신용시장의 대손 상각 규모가 당초 예상보다 크지 않다는 분석이 HBSC 등 영국계 은행들에 대한 우려를 약화시킨 데다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여 유럽증시가 올랐다고 말함.

2월 미국 건설업체들의 주택시장지수가 이전달의 19에서 20 으로 상승했다고 19일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BH)가 밝힘.

월가 전문가들은 2월 주택시장지수가 19를 보였을 것으로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