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뉴욕금융시장] 시장 불확실성 완화

10일 뉴욕증시는 투자자들의 저가매수로 주요지수가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유가상승으로 인한 에너지 종목 강세가 유로존 부채 우려 상쇄시켜 지수 상승을 지지했다. 달러화도 유로존 부채 우려와 뉴욕증시 상승영향으로 강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주 10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 경기회복 기대감이 확산된 점이 달러화 강세의 배경이 되고 있다. 한편, 미 국채금리는 이틀간 상승 영향으로 반발성 매수 유입되 소폭 하락했다. 다만, 국채 30년물 입찰 부진으로 금리 낙폭은 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