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증시, 엔화 가치가 유로화 대비 상승하면서 수출주 부담 하락

증시는 하락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1.39% 내린 9724.81을,
토픽스 지수는 전일대비 1.10% 하락한 846.98에 마감됐다.

유럽발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로 엔화 가치가 유로화대비 상승하면서 수출주들 부담이 컸다. 여기에 G20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대형은행(SIFI)에 대해 최소자본규제비율을 지금보다 강화할 방침이라는 소식에 미즈호FG와 미쓰비시UFJ 등 은행주들도 부진했다. 중국의 추가 긴축 우려가 커지고 있는 점도 투심을 위축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