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뉴욕금융시장] 중국 긴축 우려에 하락

조정 분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증시는 중국의 추가 긴축정책 우려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크게 하락했다. 특히 상품가격이 떨어지며 에너지주와 원자재주의 하락폭이 짙었다. 아일랜드가 유럽연합(EU)으로 부터 구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영향력은 크지 않았다. 다만 G20회의 결과 및 유럽 구제금융 소문에 달러는 다시 주요 통화 대비 약세로 돌아섰다. 한편 연준의 국채 매입에도 불구 국채가격은 큰폭으로 하락했다. 별다른 비춰짐이 없어 기대감이 컸던 데 따른 반발매도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