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국증시, 장막판 반등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97% 오른 3014.41을 기록했다.

장초반 증시는 약세권에서 맴돌며 지난주의 부진 장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긴축 우려로 지난주 말 크게 하락했던 데의 반발 매수세가 유입. 여기에 JP모간의 제약업체와 소매주 추천으로 장후반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급증, 3000선을 다시 회복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6.89포인트(1.81%) 하락한 1만3416.25로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