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도증시, 기업실적 호재로 상승

인도 증시는 기업실적 효과에 힘입어 상승했다.

선섹스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 상승한 2만309.69에 장을 마쳤다.

인도 최대 합금 생산업체 타타스틸은 198억 루피(4억3900만 달러)의 3분기 순익을 기록,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주가가 1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인도 최대 은행 스테이트뱅크오브인디아는 10월 인플레이션이 9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나타나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상승 반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