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증시, 저가매수 유입으로 반등

증시는 긴축 움직임 우려가 여전했지만 낙폭 과대에 대한 인식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94% 오른 2865.45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최근 낙폭이 컸던 상품 관련주의 상승세가 돋보였다. 얀저우 코울 마이닝과 장시구리가 각각 1% 이상 올랐고, 에어 차이나가 2% 넘게 올랐다. 상하이 자동차는 4.02% 상승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422.93포인트(1.82%) 상승한 23,637.39로 거래를 마감했다.